사바나 캣, 먼치킨 캣 by Nana

Savannah Cat(사바나캣)


너무 예뻐서 눈을 못떼겠네요.
전 보너스로 올린 먼치킨 캣에 더 눈길이~ @_@ 

맑은 날, 소풍 by Nana



햇빛 따뜻한 날의 소풍.
마치 학창시절때처럼 두근.두근.
 


wacom intuos 4 사용기 by Nana

Billy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intuos 4.

 

검은색의 멋진 박스를 열자 눈에 띄는 문구가 있었다.

 

"여기서 모든 것이 시작되다."

 

두근..

두근...

 

그럼 지금부터

intuos 4 PTK-640  6x9 에 대한 짧은 사용기

[외관]

intuos2를 쓰다가 intuos 3를 만났을 때와 비슷한 느낌이랄까.

"오오오-" 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블랙톤의 심플하고 세련된 자태를 뽐내주셨다. 그저 감동.

 

[펜,받침대]

더불어 여러가지 펜심을 보관할 수 있는 펜 받침대 !!!

펜 받침대를 열어보면 기본심 5개, 펜트심 3개, 스트록심 1개, 플렉스심1개가 들어있다.

종합선물세트같은 느낌. 더구나 보관함이 있어서 펜심 보관이 용이해졌다.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면, 기본 제공되는 펜심 외의 여분의 펜심은 받침대 안에 넣을 수 없다는 것.

(그래도 이게 어디? )

 

[기능키]

또한 기능키, 터치링~!!!

터치링은 포토샵 작업시 너무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진을 보면 왼쪽 링모양의 버튼인데, 4가지 모드를 변경해가면서 사용할 수 있고 해당 기능은 아래와 같다.

 

1. 캔버스의 확대/축소

2. 레이어의 선택

3. 브러쉬 크기 조절!!!

4. 캔버스 로테이션

 

[성능]

자, 마지막으로 성능!!

마찰감 있는 시트지로 인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드로잉시 무게감이 있고 필압조절이 용이하게 느껴진다.

 

체감상 이전 intuos 버전들에 비해 실제 종이에 드로잉하는 느낌에 좀 더 가까워졌다고나할까.

 

 

[마치며]

마음같으면 회사에 가져가서 사용하고 싶지만, 펜심도 아까워서...ㅠ_ㅠ

집에서 사랑스럽게♡♡ 애용할 생각.

그 것보다 회사에서 사용할 수 없는 주된 이유는 
작업 PC에서 Photoshop Cs4를 돌리게 되면,, 컴퓨터가 터질 것만 같은 불안감이 든다는...

(intuos4는 cs4에 최적화되어있다고한다. 그 이하 버전에서는 버벅현상이..있을 수 있다는. )

 

그냥 보기만해도 만져주고 싶은 타블렛. 굉장한 만족감의 Intuos 4 !! 

 

 

 

p.s. 사실 아직 많이 사용을 못해봐서 아직은 단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참, 이벤트기간에 구매한 덕에 오늘 인튜어스 가방을 배송 받았다.

의외로 오. 괜찮다. 수납공간도 넉넉.

 

* 가방 및 펜받침대는 제대로 사진찍어서 추가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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